종이 액자도, 사진첩도 시간 앞에서는 흩어집니다.
디지털로 새기는 기억은 가족 모두에게 닿고, 오랫동안 머뭅니다.
묘비 옆에, 추모 액자에,
지갑 속 카드 한 장에 담긴 QR.
언제 어디서든 사랑하는 이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방문해서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멀리 있는 형제자매, 손주들의 추억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1년, 10년, 50년.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기록.
잃어버릴 걱정 없이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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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록은 한 번 만들면 평생 곁에 남는 기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