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이야기를 모아
가족과 함께 간직하는
온라인 추모 공간.
QR 액자로,
보고 싶은 순간 바로 만나세요.
무료 플랜 · 사진 10장 · 기간 제한 없음
· 액자는 BASIC부터
추모록 액자에 새긴 QR 하나로
사진과 이야기, 가족의 목소리가 이어집니다.
오래된 사진도, 빛바랜 앨범도
시간 앞에서는 흩어집니다.
디지털로 새기는 기억은 가족 모두에게 닿을 수 있고,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습니다.
묘비 옆에, 추모 액자에,
지갑 속 카드 한 장에 담긴 QR.
언제 어디서든 사랑하는 이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방문해서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멀리 있는 형제자매, 손주들의 추억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가족과 지인만의 공간 —
검색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URL을 받은 분만 방문할 수 있고,
광고 없이 그분의 기억만 머무릅니다.
지금까지 0개의 기억이
이곳에 기록되었습니다
온라인 추모 공간을 넘어, 일상 곁에 두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고인의 추모 공간으로 이어지는 QR을 담은 추모록 액자입니다. 거실 책장이나 봉안당에 두고, 가족과 지인이 언제든 휴대폰으로 스캔해 사진과 추모의 글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흩어진 그리움이 한곳에 모이는, 작지만 단단한 매개가 되어 줍니다.
멈춰 있던 영정 사진을 AI가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합니다. 잔잔한 눈빛과 미세한 표정으로, 사진 속 그 모습을 한 번 더 마주하는 따뜻한 순간을 선물합니다. 고인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방식입니다.
추모 공간은 가장 사적인 공간입니다.
그래서 비공개로, 광고 없이 그분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무료로 먼저 만들어 보시고,
액자가 필요해지면 그때 이어가셔도 됩니다.
추모록과 함께 사랑하는 분을 기억하신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물건은 남았는데,
사람이 잊히고 있었습니다."
무료로 시작하실 수 있고,
언제든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추모록은 한 번 만들면
곁에 소장되는 기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