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록은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을 디지털로 새기는 작은 정원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가치를 약속하는지
차분히 살펴봐 주세요.
기술이 아니라, 마음으로 만든 약속입니다.
종이는 시간 앞에 약하고, 사진은 빛바래지만, 디지털 기록은 다릅니다. 추모록은 Google 클라우드의 안전한 보관과 사업자의 책임 아래 짧게는 1년, 길게는 50년까지 사랑하는 이의 기억을 곁에 둡니다.
추모는 혼자가 아닌 함께 할 때 깊어집니다. URL 하나로 가족 모두가 모이고, 멀리 있는 형제자매와 손주들이 언제든 추모의 글을 남기며 기억을 나눕니다.
매년 갱신, 추가 결제, 숨은 비용 없습니다. 한 번의 결제로 약속된 기간 동안 추모록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습니다. 구독료 부담 없이 마음 편히 기억을 맡겨주세요.
묘비 옆에 새겨진 QR 한 장, 추모 액자 뒤의 작은 스티커. 휴대폰을 가져다 대면 사랑하는 이의 모든 기억이 펼쳐집니다. 기일이 아니어도, 보고 싶을 때마다 곁에 둘 수 있습니다.
복잡한 절차 없이, 네 단계로 끝납니다.
이메일·구글·카카오 계정으로 간편하게 가입합니다. 별도 인증 절차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고, 회원가입은 무료입니다. 기존 계정으로 가입하면 비밀번호 따로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무료부터 PREMIUM까지 필요한 만큼 선택합니다. 처음엔 무료로 시작해서 나중에 업그레이드해도 좋습니다. 플랜에 따라 사진 개수, 보관 기간, 추가 기능이 달라집니다.
고인의 성함, 생년월일·별세일, 약력을 작성합니다. 가족 관계를 더하고, 사진을 올리고, 안식처의 주소를 입력합니다. 추모 문구로 마음을 담아 마무리합니다. 모든 항목은 나중에 수정 가능합니다.
저장 즉시 고유 URL이 발급됩니다. 카카오톡, 문자, 이메일로 가족에게 전달하거나, QR 코드를 인쇄해서 추모 액자 옆에 두세요. 방문하신 분들이 추모의 글을 남기며 기억을 함께 만듭니다.
무료 플랜과 PREMIUM 플랜의 차이를
실제 추모록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먼저 확인해 보세요.
무료로 시작하실 수 있고, 언제든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추모록은 한 번 만들면 평생 곁에 남는 기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