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a quiet farewell

빈소는 없어도,
기억할 곳은 필요하니까.

가족끼리 조용히 보내드리는
무빈소 · 가족장. 직접 찾아오지 못한 분들도
고인의 사진을 보고, 이야기를 읽고,
마음을 남길 수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사진 몇 장이면 충분합니다.

식탁 위에 펼쳐 둔 옛 가족사진과 찻잔
What goes missing

조용히 보내드리고 싶은데,
너무 허전하게
보내드리는 건 아닐까.

무빈소로 모시면
빈소를 차리고 조문객을 맞는
부담은 줄어듭니다.

하지만 함께 사라지는 것도 있습니다.

  • 고인의 사진을 바라보던 자리
  • 고인의 이야기를 나누던 시간
  • 찾아온 분들이 마음을 남기던 방명록

추모록은 그 빈자리를
온라인에 남겨 드립니다.

빈소가 있을 때추모록에서는
영정 사진고인의 추모 페이지
조문국화 한 송이 헌화
방명록추모의 글
둘러앉아 나누던 이야기사진과 이야기
About

무빈소 · 가족장이란?

빈소를 따로 차리지 않거나,
가족만 모여 조용히 고인을 모시는 장례입니다.

안치 · 입관 · 발인 · 화장처럼
고인을 모시는 절차는 그대로 진행하고,
빈소 운영과 음식 접대, 조문객 응대를 줄입니다.

이름은 달라도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조문객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일반 장례무빈소 · 가족장
빈소차림차리지 않거나 가족만
조문객받음받지 않음
음식 접대있음대부분 생략
지인의 추모현장 조문온라인 추모로 대신
방명록현장 방명록온라인 추모의 글
장례 후 기록흩어지기 쉬움추모록에 계속 남음

그렇다면 직접 찾아오지 못한 분들은
어디에서 고인을 기억할 수 있을까요?

Chumolog

그래서, 추모록이 있습니다.

고인의 이름과 사진을 남기고,
가족과 지인이 함께 추억을 적어 가는
고인만의 온라인 기억 공간입니다.

고인의 이야기

사진과 함께
고인의 삶과 이야기를 남깁니다.

조문 대신 추모의 글

직접 찾아오지 못한 분들도
국화를 놓고 마음을 남길 수 있습니다.

링크 하나로 공유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링크만 보내면 됩니다.

장례 뒤에도 그대로

장례가 끝난 뒤에도
사진과 이야기를 계속 더할 수 있습니다.

For families like yours

이런 가족에게 권해 드립니다.

가족끼리 조용히 치르기로 했어요.

멀리 있는 친척과 지인에게도
고인의 소식을 전하고 싶은 가족

조문은 받지 않지만,
마음 둘 곳은 있었으면 해요.

찾아오지 못한 분들이
고인을 기억할 자리가 필요한 가족

장례가 끝나면
다 흩어질 것 같아요.

장례 뒤에도 고인의 사진과 이야기를
가족과 함께 간직하고 싶은 분

A real example

이렇게 남습니다.

故 김예임 님 추모 페이지 화면
故 김예임
1939. 03. 12 — 2024. 11. 08

당신이 남긴 따뜻함은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물러 있습니다.

최영순벗

예임아. 광장시장에서 같이 장사하던 영순이다.
점심마다 나눠 먹던 국수가 생각나서 며칠을 울었다.

정미경이웃

봄마다 담아주시던 매실청,
올해 받은 게 마지막이 될 줄 몰랐습니다.

박지혜딸

엄마 딸로 태어나서 행복했어.
거기서는 바느질 그만하고 좀 쉬어요.

How it works

만드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1. 1고인의 성함과 생몰일을 적습니다.
  2. 2사진을 몇 장 올립니다.
  3. 3가족과 지인에게 링크를 보냅니다.
  4. 4고인을 기억하는 글과 국화가
    하나씩 쌓입니다.
  5. 5장례가 끝난 뒤에도,
    추모록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장례 중에는
조문을 대신하는 공간으로,
장례 뒤에는
고인의 추모록으로.

사진을 올리는 단계에서
간단한 가입이 필요해요.

Obituary

조문을 받지 않는다는 말,
어떻게 전해야 할지
고민되셨나요?

추모록의 무료 부고는
무빈소 · 가족장 부고를 따로 만들 수 있습니다.

빈소 주소 대신
조문 안내 문구가 들어갑니다.

부고를 만든 뒤에는
그 아래에 추모록을 이어 붙일 수 있어요.
문자를 받은 분들이 조문 대신
고인께 글을 남기는 곳이 됩니다.

가족장으로 지내게 되어
조문객을 받지 않습니다.
무빈소로 조용히 모시게 되어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무료예요.
가입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Chumolog frame

온라인의 기억을,
곁에 두는 자리에서도.

장례가 끝난 뒤,
고인을 모신 곳이나 집에 두는 작은 액자입니다.

QR을 비추면 언제든
고인의 사진과 이야기,
가족들이 남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창가에 둔 추모록 액자 — 故 김예임 님 카드 봉안당 안치 칸에 둔 추모록 액자

추모록 액자는 BASIC · PRIME에 포함됩니다.

Plans

무료로 시작하고,
필요할 때 더하세요.

Free
₩0
무료로 시작
  • 사진 10장
  • 기간 제한 없이
  • 추모의 글 · 국화 헌화
  • 링크 공유
무료로 시작하기
Basic
₩99,000
한 번 결제
  • 사진 20장
  • 추모록 액자
    (명함 사이즈 카드) 1개
  • 기일 알림
  • 정본 PDF
BASIC 시작하기
가장 많이 선택
Prime
₩300,000
한 번 결제
  • 사진 50장 · 유튜브 영상
  • 추모록 액자 증정
    QR 카드 디자인 4종
  • 가족 10명과 기일 알림
  • 정본 PDF
PRIME 시작하기

매달 나가는 요금은 없습니다.
결제 후 30일 이내에는 환불해 드립니다.
요금제 자세히 보기

For funeral professionals

무빈소 · 가족장을 안내하시는
장례지도사 · 장례 업체께

조문이 없는 장례는
유족에게 “마음 둘 곳”을 하나 남깁니다.

추모록을 장례 상품에 함께 안내해 보세요.
제작과 배송, 고객 응대는 추모록이 맡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장례 중에도 만들 수 있나요?

네, 무료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성함과 생몰일, 사진 몇 장이면 시작할 수 있고
나머지는 장례가 끝난 뒤 천천히 채우셔도 됩니다.

부고와 추모록은 무엇이 다른가요?

부고는 장례 소식을 빠르게 알리는 안내입니다.

추모록은 장례 뒤에도 남는 기억의 공간으로,
사진과 가족의 글이 계속 쌓입니다.

부고로 먼저 소식을 전하고,
추모록으로 오래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조문을 받지 않는다는 부고도 만들 수 있나요?

네. 부고를 만들 때 「가족장 · 무빈소 부고」를 고르시면
빈소 주소 대신 조문 안내 문구가 들어갑니다.

무료이고, 가입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께는 어떻게 보내나요?

추모록 링크를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시면 됩니다.

받으신 분은 앱 설치나 가입 없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나 볼 수 있나요?

링크를 받은 분이면 누구나 보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 분들만 보시길 원하면
네 자리 비밀번호로 가려 둘 수 있어요.

장례가 끝난 뒤에도 볼 수 있나요?

네. 무료로 만드셔도 기간 제한 없이 남아 있고,
사진과 이야기를 언제든 더하실 수 있습니다.

비용이 드나요?

무료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을 더 담거나 추모록 액자를 원하시면
BASIC(99,000원) 또는 PRIME(300,000원)을
한 번만 결제하시면 됩니다.

매달 나가는 요금은 없습니다.

액자는 꼭 사야 하나요?

아닙니다.
온라인 추모록만 쓰셔도 됩니다.

가족들과 함께 관리할 수 있나요?

추모의 글과 국화는
링크를 받은 누구나 남길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관리하는 인원은 플랜마다 다릅니다.
BASIC은 4명, PRIME은 10명까지입니다.
(본인 포함)

만들다가 막히면요?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물어보시면 도와드립니다.

창턱에 놓인 흰 국화 다발

장례는 짧아도,
기억은 그 뒤에도 계속됩니다.

빈소를 차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대신 사랑했던 분의 사진과 이야기,
그분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흩어지지 않도록 남겨 주세요.

빈소는 없어도,
기억할 곳은 필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