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molog· 추모록
In Loving Memory

봉안함에 다 담기지 않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봉안함 안에 둘 액자 하나
핸드폰으로 카드를 비추어보세요

책상 위에 놓인 추모록 QR 액자
액자 주문하기 실제 추모록 예시 보기
Beyond the Photograph

사진 너머,
그 사람의 세계로

좋아하던 것들, 자주 하시던 말,
그리고 함께 웃었던 순간들까지.

추모록 액자 주변으로 어머니의 생일, 정원 가꾸기, 바닷가에서의 추억이 펼쳐지는 연출 이미지

추모록 액자 속 QR을 비추면
그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리울 때마다,
그 사람을 만나는 자리.

봉안함 앞에 서면
항상 어딘가 아쉬운 점이 생각납니다.

사진으로 가득 찬 봉안함

생전 좋아하시던 생화는 둘 수 없어서
야외 거치대에 두어야 하고


사진 한 장 더 두고 싶어도 칸은 좁고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편지를 놓을 곳은 없고


"저희 잘 지내요" 그 말을 전할 방법이 없습니다.

↓

칸 안에 한 사람의 인생이 담기기엔
아쉬운 점들이 생각납니다.

이 아쉬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칸 옆에 작은 액자 하나를 두었습니다.

명함 사이즈의 작은 추모록 액자 하나.

봉안함 안에 놓인 추모록 액자 가까이

액자에 담기는 것들

1
QR 하나로 누구나
앱을 깔거나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찾아오신 분이 카메라를 비추기만 하면 바로 열립니다.
2
사진 스무 장
봉안함에는 한 장뿐이지만,
안에는 스무 장이 들어갑니다.
영정 사진 한 장에 담기지 않던 모습들을 함께 두실 수 있어요.
추모록 첫 화면
QR을 비추면 열리는 화면
추모록 사진 앨범
담아 두신 사진 앨범
3
국화 놓기
찾아오신 분들이
국화를 한 송이씩 놓아 두실 수 있어요.
하루 한 번씩, 다녀가신 마음이 그대로 쌓입니다.
국화를 놓는 자리
4
말을 남길 수 있는 곳
잘 지내고 있다는 말, 보고 싶다는 말.
가족도, 다녀가신 분들도 가입 없이 한 줄씩 남기실 수 있어요.
추모의 글을 남기는 화면
5
비밀번호로 가려 두기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아는 분만 페이지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가족에게만 알려 두시면 조용히 두실 수 있어요.
마이페이지에서 네 자리 비밀번호를 거는 화면
마이페이지에서 네 자리를 걸어 두시면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추모록 화면
찾아오신 분께 이렇게 여쭙습니다
6
가족 세 분이 함께 관리
최대 세 분까지 가족으로 초대하실 수 있습니다.
남겨진 글을 함께 관리하며,
혼자 다 맡지 않으셔도 됩니다.
7
기일 알림
양력과 음력 모두 챙겨 미리 알려드립니다.
주문하신 분께는 카카오톡·문자로, 가족께는 이메일로 갑니다.
8
정본 PDF
담으신 기록 전체를 한 권의 문서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쇄해 두시면 손에 남습니다.
정본 PDF 표지
표지
정본 PDF 약력 면
약력
정본 PDF 사진 면
사진
정본 PDF 추모의 글 면
추모의 글
정본 PDF 기억의 정원 면
기억의 정원
정본 PDF 마지막 면
마무리
옆으로 넘겨 보실 수 있어요
Our Promise

우리가 약속드리는 것

1
액자는 7일 안에 보내드립니다.
재고가 부족할 때에는 미리 연락드립니다.
2
담으신 기록은 정본 PDF로 언제든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억의 주인은 가족입니다.
3
혹시라도 서비스 운영이 어려울 경우, 약관에 따라 60일 전에 알려드리고 기록 전체를 메일로 전달드립니다.
Sample

이렇게 보입니다

실제로 만들어진 추모록을
그대로 열어 보실 수 있어요.
사진과 이름은 예시입니다.

예시 추모록 열어 보기
What Arrives

이런 것이 도착합니다

상자를 연 모습
상자를 열면 이렇게 담겨 있습니다
상자에 담긴 추모록 액자
속지 안에 액자가 놓여 있습니다
성함을 넣지 않은 기본 카드
기본 카드 · 성함 없이 QR만
추모록 액자
추모록 액자 · 5.5 × 8.2cm · 두께 10mm 투명 아크릴
성함을 넣지 않은 기본 카드 도안
기본 카드는 이렇게 인쇄돼요
성함과 생몰일을 새긴 맞춤 인쇄 카드 도안
맞춤 인쇄는 성함과 생몰일이 새겨져요

액자는 자석이 달려 있어
카드를 가운데 얹으면 맞물립니다.
카드를 끼운 액자를 봉안함 안에 두시면 됩니다.

After It Arrives

받으신 뒤에는
이렇게 하시면 돼요

어려운 절차는 없어요.
사진 한 장이면 시작돼요.

1
액자와 카드가 따로 담겨 도착해요.
2
액자 앞뒤 보호 스티커를 모두 떼어 주세요.
양면에 붙어 있어 두 장 다 벗기셔야 해요.
양면에 한 장씩 붙어 있어요.
3
카드를 액자 사이에 끼워 주세요.
자석이라 얹기만 하면 맞물려요.
추모록 액자 측면
옆에서 보면 두 장이 맞물려 있어요.
4
휴대폰 카메라로 카드의 QR을 비춰 주세요.
앱을 깔거나, 가입하지 않으셔도 열려요.
카드를 끼운 추모록 액자
5
성함과 사진을 담아 주세요.
한 번에 다 채우지 않으셔도 돼요.
나중에 언제든 더하실 수 있어요.
6
완성된 액자를 봉안함에 놓아 드려요.
봉안함에는 작은 액자 하나만 들어갑니다.
찾아오신 분이 비추면 스무 장의 사진과 가족이 남긴 말이 그 자리에서 열려요.
봉안함에 놓인 추모록 액자
Refund
불만족 시 30일 이내
무조건 환불
받아 보시고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결제일로부터 30일 안에 전액 돌려드립니다.
기록을 시작하셨는지와 관계없습니다.
Event

진행 중인 이벤트

Photo Review
포토 리뷰 이벤트
봉안당이나 고인을 모신 곳에 두신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겨 주시면,
베이직 액자와 카드를 한 세트 더 보내드립니다.
봉안함에 놓인 추모록 액자
주문하실 때 체크해 주신 분께 먼저 보내드립니다.
Reviews

먼저 이용하신 분들

A Note from the Founder

추모록이 시작된 이유

16년 전, 외할머니께 비타500 한 병을 받았습니다.
편찮으시던 할머니를 뵙고 오던 날이었고, 학생이었던 저는 그 앞에서 아무것도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었습니다.

그게 미안해서였는지, 그날 받은 병 하나를 오래 간직했습니다.

몇 해가 지나 문득 알았습니다.
작은 병 하나는 이렇게 두면서, 정작 할머니 얼굴은 점점 흐려지고 있다는 걸.

이사하며 짐을 정리하다, 그 병마저 사라진 걸 알았습니다.
남은 건 우연히 찍어둔 사진 한 장이었습니다.

추모록은 그렇게 시작되었어요.
희미해지는 기억을 선명하게 영원히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요.

김준영 드림 기억의 정원 · 추모록
추모록 카드 · 액자 포함
₩99,000
한 번의 결제 · 배송비 포함 · 매달 빠져나가는 요금 없음
  • 추모록 액자 1개 · 5.5 × 8.2cm
  • 추모록 카드 1장 · 성함과 생몰일 인쇄
  • 사진 20장 · 가족 3명이 함께 관리하는 추모록
  • 기일 알림 · 정본 PDF
인쇄된 카드로 받으시면 89,000
액자 주문하기

주문에는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기록은 카드를 받으신 뒤 QR을 비추면서 시작됩니다.

사업자등록 · 통신판매업 신고 30일 전액 환불
Product Details

제품 정보

구성
추모록 액자 1개
추모록 카드 1장
액자
투명 아크릴 · 5.5 × 8.2cm · 두께 10mm · 자석 개폐
카드
약 54 × 78mm · 성함과 생몰일 인쇄 · 기본 카드는 QR만
인쇄
염료 승화 인쇄 (인화지)
사진
20장
함께 관리
가족 최대 3명
기일 알림
본인 이메일·카카오톡·문자 · 가족 이메일 · 양력과 음력 모두
기록 보관
정본 PDF 내려받기 · 담으신 양에 따라 분량이 늘어납니다
배송
주문 확인 후 7일 이내 발송 · 배송비 포함
Before You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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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함과 생몰일은 주문서에 적어 주신 그대로 인쇄됩니다.
발송 후에는 수정이 어려우니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아크릴은 투명하고 단단하지만, 날카로운 것에 닿으면 잔 흠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문 확인 후 7일 이내 발송되며,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이때는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Questions

자주 묻는 질문

배송비는 없습니다.
상품 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문 확인 후 보통 7일 이내에 발송되며, 재고가 없을 경우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이때는 안내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성함 인쇄 카드는 주문하실 때 적어 주신 성함과 생몰일이 카드에 인쇄되어 갑니다.
기본 카드는 인쇄 없이 QR만 있는 카드로, 준비되어 있는 재고에서 바로 보내드려 ₩89,000입니다.
열리는 추모록은 두 카드가 같습니다.
구독이 아닙니다.
한 번만 결제하시면 됩니다.
지우지 않으시는 한 추가 비용 없이 그 자리에 있습니다.
결제일로부터 30일 이내라면 기록을 시작하셨는지와 관계없이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환불하시면 만드신 추모록은 보이지 않게 되고, 카드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네.
봉안단 안이나 옆에 액자를 두고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시설마다 비치 규정이 다를 수 있어, 봉안당에 한 번 확인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네.
사진 20장까지 담을 수 있고, 만드신 뒤에도 언제든 추가하거나 바꾸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다 채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기일 전에 미리 알려드립니다.
양력과 음력 모두 챙겨 드립니다.
주문하신 분께는 이메일과 카카오톡·문자로, 함께 등록하신 가족 세 분께는 이메일로 갑니다.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 끄실 수 있습니다.
최대 세 분까지 가족으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된 가족은 기일 알림을 이메일로 같이 받고, 남겨진 글 중 원치 않는 글을 지우실 수 있습니다.
검색이나 목록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QR이나 주소를 받은 분만 들어올 수 있어, 가족과 지인에게만 안내하시면 됩니다.
사진과 정보는 암호화되어 보관되며 추모 목적 외에는 어떤 용도로도 쓰이지 않습니다.
광고도 없습니다.
추모록 주소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리면 링크만 눌러 바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QR과 주소 모두 같은 곳으로 이어집니다.
아닙니다.
추모의 글은 가입 없이 누구나 남길 수 있습니다.
주소만 알면 가족·지인 누구나 들어와 마음을 전하실 수 있어요.
네.
받으시는 분 주소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받으신 분이 QR을 비추면 그때부터 그분이 기록을 시작하시게 됩니다.
이미 시작하신 추모록은 회원님 계정에 보관되므로 기록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카드는 소정의 비용으로 다시 만들어 드립니다.

봉안함 안에 둘 액자 하나.
드리고 싶던 나머지를 담을 자리입니다.

지금 액자 주문하기